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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의 기원과 발상지

시기

인류가 농경의 시작은 빙하기가 끝나고, 지구의 기온이 현재와 비슷한 약 1만년 전의 신석기 시대로 추정함.

큰강 유역

  • De Candolle(1884) : 큰강 유역은 주기적으로 강이 범람해서 비옥해져 농사짓기에 유리하므로 원시농경의 발상지로 추정
  • 중국 문명- 황하나 양자강 유역
  • 인도 문명- 인더스강 유역
  • 메소포타미아 문명- 티그리스강*유프라테스강 유역
  • 이집트 문명- 나일강 유역


산간부

  • N.T vavilov(1926) : 기후가 온화한 산간부 중 관개수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곳에서는 농경이 용이하고 안전하므로 이곳을 최초의 발상지로 추정

  • 옥수수를  재배하여 마야문명을 일으킨 멕시코의 농업은 산간부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평야부로 전파

  • 원시인류의 발상지로 추정 중앙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지역
  • 잉카문명 발상지 남아메리카 북부지역

해안 지대

  • P.Dettweller(1914) : 기후가 온화하고 토지가 비옥하며, 토양수분도 넉넉한 해안지대를 농경의 발상지로 추정
  • 해안지대는 농경뿐만 아니라 어렵을 하기도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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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의 정의와 이론


  • 재배란 :
    - 인간이 경지를 이용, 작물을 기르고 수확을 올리는 경제적 행위(=경종)

  • 작물이란 :
    - 이용성 + 경제성아서 사람의 재배대상이 되는 식물
    - 작물은 처음에는 야생상태에서 자생하였으나, 사람이 만들어 주는 특수한 환경에 순화되고, 사람이 필요로 하는 부분만이 발달되어 원래 형태와 상당히 달라짐

  • 목적 :
    - (되도록) 많은 수량의 생산물을 내어 소득을 올리는 것.
    - 일정한 토지면적에서 작물의 수량이 극대화되면서 유전성이 우수한 품종을 선택하고,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며,
      알맞은 재배기술을 적용해야함
      즉, 작물의 수량은 유전성, 환경조건, 재배기술을 3변으로 하는 삼각형의 면적으로 표시

  • 량 삼각형

    • - 유전성이 우수하고, 최적의 환경조건, 알맞은 재배기술최소율의 법칙이 작용함

      - 작물의 수량은 광합성에 의하여 이루어지므로 작물의 재배기술은 곧 광합성을 증대시키고 동화산물을 인간이 원하는 부위로 최대한 많이 저장 하게 하는 것
        재배기술을 개선하는 일은 곧 작물의 광합성효율을 증대 시키는 것을 의미




재배와 작물의 특징

  • 생산
    - 재배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유기생명체를 다루며 토지를 생산수단으로 이용
    - 자연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음
    - 생산조절이 자유롭지 하며, 분업으로 생산하기 어려움
    - 자본의 회전이 느리고, 노동의 수요가 연중 균일하지 못함
    - 토지를 불량한 경우
      전면 개량하기 어렵고, 설사 개량한다고 하더라도 막대한 비용이 소요됨.
    - 수확체감의 법칙이 적용


  • 통면
    - 수확한 농산물은 변질되기 쉽고,
      가격변동이 심하며,
      가격에 비하여 용적이 이 많아 수송비도 많이 .
    - 생산이 규모이고 분산적이며, 중간상인의 역할이 큶.


  • 소비
    - 농산물은 공산물에 비하여 수요의 탄력성이 적고,
      공급의 탄력성도 작음.


    작물의 특징

- 작물은 일반식물에 비하여 이용성 + 경제성아야 한다.
- 작물의 이용부위는 사료작물처럼 식물 전체인 경우도 있지만, 
  식용작물은 재배의 목적 부위가 종실, 잎, 과실 등 식물 특정부위에 해당 됨.
- 작물의 경제성을 높이려면 특정 수확부위의 수량이 높아야 함 (일종 기형식물임)
- 환경적응성 관련 유전자의 소실로 야생식물보다 생존경쟁에서 .
- 야생식물보다 생존경쟁력이 하므로 자연상태로 방치하면 소멸되기 쉬우며,
  충분한 수확을 올리려면 불량환경에 대처하고 야생 동/식물이나 미생물의 침해를 방지하는 조치가 필요함.




<본 이론은 삼고재배학/컨셉재배학/종자기사문제집 등 자료를 인용 정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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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한국발명진흥회 (홍보)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행사지역의 일정에 맞춰서 신청후 참여 해보세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사전 신청하는곳>

https://www.ultari.go.kr/tempoevent/seminar/seminarRegister.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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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얼마남지 않았다.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실력을 발휘하려면 무엇보다도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수험생 건강을 위해 '우리곡물 아침식사' 라는 주제로 수험생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소개하였다.

농진청은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험생의 기력 회복과 활동에 도움이 되는 우리 곡물로 만든 간편한 건강요리법을 소개했다.


오랜 수험생활에 지친 수험생들이 수능 시험일까지 최상의 컨디션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아침식사를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미국에서는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을 대상으로 아침밥을 먹게 한 결과 성적이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아침밥은 공부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

아침밥 섭취로 적절한 당을 섭취하게 되는데, 뇌 화학물질의 생성과 관련된 작용을 하며 새로운 기억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동의보감에도 쌀밥은 '위장을 편하게 하고 설사를 그치게 하며 기운을 북돋워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특히, 쌀밥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외에도 칼슘(Ca), 철(Fe), 마그네슘(Mg)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B군 성분도 많아 세포에너지대사를 원활하게 해 만성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잡곡은 주요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균형잡힌 곡식이며. 특히 조, 기장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 할 뿐만아니라 알갱이도 작아 소화에도 부담이 없다.


들깨는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지방산이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함유되 있으며,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등 성인병을 억제하고 심혈관계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학습능력 향상과 수명연장 등 인체 생체조절 기능이 있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요리법

기력보강에 좋은 들깨조죽

재료 : 들깨가루 1/2, 쌀과 메조 섞어서 1, 6, 소금 또는 설탕 약간씩

 

1. 쌀을 2~3시간 충분히 불려,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고 믹서기에 간다.

2. 조도 2시간 정도 충분히 불린다.

3. 냄비에 쌀 간 것과 불린 조를 넣고 서서히 끓이면서 따뜻해지면 들깨가루를 조금씩 넣어 끓인다. 이 때 주걱으로 잘 저으면서 끓여야 쉽게 눌어붙지 않는다.

4. 그릇에 담아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을 곁들인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학습능력을 돕는 들깨차

재료: 껍질 벗긴 들깨가루, , 우유 또는 물

 

1. 따뜻하게 데운 우유나 물을 준비한다.

2. 들깨 가루를 듬뿍 넣고 꿀을 넣은 후 잘 저어주면 완성!



<본 블로그 내용은 농촌진흥청 보도자료를 인용 및 첨부한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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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Halloween Day)하면 생각하면 호박이 먼저 생각이 납니다.

거리에 보면 할로윈데이를 맞이 하여 매장 자체를 할로윈 분위기 맞게 진열을 하기도 하고 밤에는 할로윈복장으로 축제를 즐기기도 합니다.


행사

매년 : 10월 31일


할로윈의 어원

매년11월 1일은  '모든 성인 대축일(All Hallows Day)' 또는 '만성절'이라고 하여 카톨릭에서는 모든 성인을 기리며 종교적 행사를 갖는 전통적인 기념일인데, 이날을 기념하는 전날을 '만성절 이브(Eve of All Hallows)' 또는 할로윈(Halloween)가 오랜 세월이 변화면서 온것이 할로윈으로 어원의 기원을 볼수 있습니다. (참고 : 위키백과)



할로윈 유래

기원 전 5세기 경 켈트족이 거주하던 아일랜드 지방과 영국의 겨울이 길어서 10월 31일을 여름의 마지막 날로 삼고, 11월 1일을 추운 겨울의 첫날로 기념 하였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추수가 끝나는 시점에 태양의 힘이 약해져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불분명해진다고 믿었으며, 이 세상을 찾아와 살아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곡식을 망치며, 농장동물을 죽인다고 믿었습니다.

켈트족은 귀신이 몸을 점령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화형하여 귀신이 산자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본보기로 보여 주는 풍습도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인형으로 대신 하였다가 귀신이 몸에 들어 온다는 의식이 약해지면서, 현재보여지는 마녀, 도깨비등 복장을 하고 모이는 축제 형식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이 풍습이 이민과 이주로 전해지면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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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다르다'를 써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틀리다'라고 쓰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공중파 방송에서도 '다르다'라는 표현을 써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 하고 '틀리다'로 표현 하는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1. 틀린그림찾기?

2. 다른그림찾기?

어떤 표현이 맞다고 생각 하는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1번 '틀린그림찾기' 선택할 것이다.

서슴없이 써 왔기에 의심없이 선택 했을 것이라 본다.

따로 설명 하는 것 보다 국립국어원에서 질문에 답변을 참고 하면 좋을듯 하다.

틀리다'와 '다르다'

질문
우리는 흔히 두 그림을 비교해서 다른 부분을 골라내는 놀이의 이름으로 '틀린 그림 찾기'라는 명사를 씁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틀린 그림을 찾는 것이 아니라, 두 그림을 보고 다른 부분을 골라내는 놀이거든요. 그렇다면 틀린 그림 찾기라는 말보다는 다른 그림 찾기나 다른 부분 찾기라는 말을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답변
‘틀리다’는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라는 뜻이고,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문의하신 경우에는,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르다’를 쓰는 것이 의미상 알맞습니다.

출처: 온라인가나다, 국립국어원 누리집

사전적 의미등 설명과 예를 들어 말해 볼려고 하다가 

요즘은 초등학교 백과사전에서 그림 등을 이용 하여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기에 링크로 대신 설명을 할려고 한다.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으니 참고 해서 앞으로는 상황에 맞게 사용 할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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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에 기재된 포스터와 자료는 한국발명진흥회 공모전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포스터 출처 : 한국발명진흥회


 

제41회 전국초중학생 발명글짓기만화 공모전

 

1. 주제 : 나만의 상상 속 발명이야기

 - 나의 생활을 편리하게 바꾸거나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만의 발명이야기

 

2. 주최 / 주관 : 한국발명진흥회

 

3. 후원(예정) :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특허정보원, 대한변리사회, 한국여성발명협회, 한국과학창의재단

 

4. 공모 기간 : 2017. 10. 23(월) ~ 11. 20(월), ~18시

 

5. 참가 자격 : 초중학교 재학생 또는 만7세 ~ 15세 이하 청소년

 

6. 신청 방법 :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 및 작품을 동시에 제출해야하며, 우편 접수는 불인정함.

 

7. 작품 분량 및 규격 : 첨부파일 참조

 - 글짓기, 만화 분야 중복 신청 가능



접수와 공고 신청서 안내 양식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http://www.kipa.org/kipabiz/kb_080102.jsp?mode=view&article_no=63947


발명에 관심이 많은 꿈나무 및 학부모님께서는 많은 관심 가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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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국산"과 "국내산"을 명확한 차이를 설명 하실 수 있나요?


"국산"과 "국내산" 원산지 표시로 구분 되는듯 표시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원산지 표시는 이제 우리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는 표식이다.

재래시장 뿐만 아니라 마트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심지어 동네 작은식당에만 가더라도 메뉴판 옆에는 여지 없이 원산지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순식간에 퍼져 혼란을 야기 시키기도 한다.

예를 들어 국산 김치와 국내산 김치를 들수 있다.

["국산"은 국내에서 생산된 재료로 우리나라에서 만든 가공품이고,
"국내산"은 외국에서 수입한 재료를 우리나라에서 만든 가공품과 일정기간을 두어서 국내(우리나라)에서 키운 것}이리고 구분하였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면 

법률적으로으로는

"국산"과 "국내산" 원산지 표시로는 동일한 것입니다.

즉, 표현의 차이만 있을뿐 동일한 뜻을 의미 한다는 의미 입니다.

국산이나 국내산이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가공시 사용된 원재료 명 표기만 제대로 해 준다면 혼동을 야기 시키 않을것이다.

중국산 배추를 와 국산양념으로 김치를 가공했다면

표기는 "국산 김치(배추 중국산), 또는 국내산 김치(배추 중국산)"이라고 사용한다면 정확한 정보 전달이 되는 것이다.


다만

축산물 일 경우는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

농산물은 우리나라의 땅에 씨(종자)가 심겨져 자랐다면 국내산이 되지만, 

축산물은 일정기간을 우리나라에서 사육을 했는지가 국내산인지를 판가름 하는 척도가 된다.

즉, 토종 뿐만 아니라 수입가축을 국내에 들여와 일정기간을 사육한다면 국내산으로 표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소(牛) 6月 이상 사육

어패류 6月 이상 양식

 돼지 2月 이상 사육

닭 1月 이상

국내로 와서 사육 및 양식 되었다면 국산 표기는 하지만 원재료 원산지를 표기를 해야 한다.

예1 호주 소를 국내에 가져와 6개월 이상 사육후 도축 하였다면 "국내산(육우 호주산)"으로 표기

예2 중국산 미꾸라지를 우리나라에서 3개월 이식후 양식하였다면 "국내산(이식산)"으로 표기


일정기간을 지켰을때만 국내산으로 표기 할수 있다. 

기간을 채우지 못했다면 수입국 원산지로 표시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어느 국가든 애국심이 강하여 자국 원산지 표기된 제품을 애용한다.

우리나라 또한 다르지 않다.

몇몇 상인들은 이점을 악용하여 원산지 표기를 제대로 안하는 경우가 많다.

식당에서 갈비를 판매 할때, "국내산(육우 호주산)"으로 표기 해서 판매를 해야 하는데 고의로 빠뜨리고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 표기법 위반이다.


위반 시 제재
이를 위반해서 거짓 표시 등을 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습니다(「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14조제1항).
위의 죄로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5년 이내에 다시 위의 금지 사항을 위반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억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이를 병과할 수 있습니다(「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14조제2항).

출처 :http://www.law.go.kr/법령/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


하지만

대게는 단순실로 판단 하여 1천마원 이하의 과태료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아쉬울 따름이다.


제18조(과태료)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개정 2011.7.25.>

1. 제5조제1항·제3항을 위반하여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아니한 자

2. 제5조제4항에 따른 원산지의 표시방법을 위반한 자

- 이하생략..

<출처 :http://www.law.go.kr/법령/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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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화면 새탭 or 새창으로 여는 방법


인터넷 익스플로어나 구글크롬으로 "구글검색"을 할때 가장 불편한 점을 꼽자면

새탭이나 새창에 검색결과를 띄우지 않고 현재창에서 연결되어 이전검색결과를 선택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점은 "익스플로어"나 "크롬"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단 몇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이문제점은 우측 "설정"에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구글(google)홈페이지에서만 설정 할 수 있다.


구글 홈페이지 우측 아래에 보시면 "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위사진처럼 "검색설정"을 클릭하시면 다음 사진이 나옵니다.





  

[검색설정] 화면에서 빨간 네모안의 "검색결과 여는창"에서 

"□ 선택한 검색결과를 새 브라우저 창에서 열기"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장 하시면 설정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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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한번쯤은 질문을 했을것 같은 

곰(국)탕과 설렁탕!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답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는 넣는 고기부위와 간을 맞추는 법에 따라 

구분 해 볼 수 있다.


곰탕

"쇠(소)고기와 내장 등을 넣고 끓이며 간장으로 간한것"

이라고 정의 할 수 있으며


설렁탕

"허파 창자 등과 잡육을 넣고 끓이며 소금으로 간한 것"

이라고 저의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분류법은 솔직히 애매한 것이 많다.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본질은 같으나 부르는 말에 따라 

다른 음식처럼 느껴진다고 보는게 더 맞지 않을까 싶다.


지금(현재) 구분법으로 분류 언급한 것은 

1940년 일본어로 발행된 손정규의 '조선요리' 책에 실려 있다.


'조선요리'에서

곰국

"사태, 퍼파, 양, 곱창을 떵이째로 삶아 반숙되었을 때, 무,파를 넣고 간장을 조금넣어 다시 삶는다. 무르도록 익으면 고기나 무를 꺼내어 잘게 썰어 열즙(熱汁, 뜨거운 농축액, 육수)에 넣고 후추와 파를 넣는다'고 설명하고 있고,

설렁탕

'우육의 잡육, 내장 등  소의 모든 부분의 잔부를 뼈가 붙어 있는 그대로 하루쯤 곤다. 경성지방의 일품요리로서 값까고 자양 있는 것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즉, '조선요리'서에서는 곰탕과 곰국의 차이를 지역토착성으로 설명하고 있다.



대나무-펜이 느낀 점은 

굳이 구분 하자면 간을 하는 방법으로 구분 할뿐이지 각자 노하우나 지역특색에 따라 

개성을 띤것으로 봐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이쯤 되면 곰(국)탕과 설렁탕의 유래에 대해서도 궁금 할 것이다.

본인도 궁금증이 생겨 여러 자료를 찾아 본 결과 가장 일리가 있는것 같아서 링크를 남겨 본다.


2010년 "서울타임스" 에

[설렁탕이 서울음식이라는 억지] 타이틀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님이 쓴 연재 글이 있다.

이 글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서울타임스"

[설렁탕이 서울음식이라는 억지]

http://www.seoul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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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정의와 구비조건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 사용의 장·단점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분류 (살균제)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분류 (살충제)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분류 (제초제/살선충제/살비제/살서제)



보조제

 - 농약의 효력을 높이기 위해 첨가되는 보조물질
 - 전착제, 증량제, 용제, 유화제, 협력제 등을 보조제라 함


전착제 (展着劑, adhesive agent, spreader, てんちゅくざい)

  • - 농약 살포액을 식물 또는 병해충의 표면에 넓게 퍼지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조제의 일종.
  • - 농약의 주성분을 병해충이나 식물체에 잘 전착시키기 위한 약제
  • - 습윤성, 확전성(습전성), 고착성을 도움

  [전착제로서의 계면활성제 구비 조건]

      • 유화력이나 분산력이 커야 함
      • 주제를 변질시켜서는 안 됨
      • 작물에 약해를 일으키지 않아야 함
      • 주제 및 기타 보조제와 친화성을 지녀야 함
      • 경수에도 쓰일 수 있어야 함
      • 종류 : 농용비누, 황산화유, 지방 알코올 황산 에스테르

증량제 (增量劑,  bulking agent, diluent, ぞうりょうざい)

  분제 주성분의 농도를 낮추어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기 위한 약제

  [증량제의 구비조건]

      • 분말도, 가비중, 부산성, 비산성, 고착성 또는 부착성, 안정성
      • 수분 및 흡습성, pH 가급적 중성의 것을 선택
      • 혼합성 증량제의 비중 형상 고려

  [종류]

      • 규조토 : 규산이 주성분이며, 갑충류에 87% 살충력, 수화제 조제에 쓰임
      • 고령토 : 규산 알미늄이 주성분이며, 수화제, 분제의 증량제로 쓰임
      • 탈크(활석) : 알칼리성이나 안전하므로 분제 제조용으로 널리 쓰임
      • 벤토나이트 :  유화제의 제조용으로 많이 쓰임
      • 납석 : 분제 및 수화제



용제 (溶劑, solvent,ようざい)

 - 약제의 유효 성분을 녹이는 약제
 -  농약 or 어떤 제품의 유효성분을 녹이기 위하여 사용되는 제조원료, 알코올, 벤젠, 에테르, 아세톤, 테레빈유 등


 [구비조건]
    • 농약에 대한 용해도가 커야 함
    • 농약의 약효 및 안정성을 저하시켜서는 안 됨
    • 농약의 독성을 증대시켜서는 안 됨
    • 용제 자신이 약해를 내서는 안됨

유화제 (乳化劑, emulsifier, にゅうかざい)

 - 한 액체를 섞을 수 없는 다른 액체에 분산시키는 물질. 
 - 체내에서는 지방과 물을 섞는 역할을 하고 거대한 지방구를 보다 작고 균질한 크기의 지방구로 세절시킴. 



협력제 (協力劑, synergist, extende, きょうりょくざい)

 - 자체로는 효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나 약제에 섞어서 사용하면 주제(유효성분)의 효력을 협력적으로 증강하는 작용을 가진 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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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정의와 구비조건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 사용의 장·단점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분류 (살균제)

2017/10/24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분류 (살충제)



제초제

  • 농작물의 생육을 저해하는 잡초를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약제
  • 살초기능에 따라 선택성 제초제, 비선택성 제초제로 구분
  • 선택성 제초제 : 2,4-D, MCP 등과 같이 화본과(볏과) 식물에 안전하고 광엽식물만 제거하는데 사용되는 약제
  • 비선택성 제초제 : 약제가 처리된 전체 식물을 제거하는 약제, 글리포세이트(Glyphosate), 염소산 소다, TCA, TOK 등
  • 사용시기에 따라 토양 처리용, 생육 처리용으로 구분


살선충제

  • 식물의 뿌리에 기생하는 선충을 방제하는 약제


살비제

  • 주로 식물에 붙는 응애류를 죽이는데 사용 되는 약제, 디코폴 수화제 등


살서제

  • 농작물 및 농업상 해를 주는 쥐, 두더지 및 기타 설치류의 방제시에 사용하는 약제
  • 인화아연, 프라톨, 와르파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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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정의와 구비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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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의 분류

살충제 (insecticide, さっちゅうざい, 殺蟲劑)

작물을 가해하는 해충(곤충, 응애, 선충류) 방제에 사용하는 약제

  • 소화중독제(식독제)
      - 해충이 약제를 먹으면 중독을 일으켜 죽이는 약제
     - 저작구형(씹어먹는 입)을 가진 나비류 유충, 딱정벌레류, 메뚜기류에 적당함
     - 대부분 유기인계 살충제

  • 접촉제
    - 해충제를 피부에 접촉 흡수, 부착시켜 방제 하는 약제
    - 직접 접촉 독제 : 직접 접촉시 약효 발생
    - 제충국제, 니코틴제, 디리스제, 송지합제 기계유 

  • 침투성 살충제 
    - 잎, 줄기 또는 뿌리등 식물의 일부분에 처리하면 전체에 퍼져 즙액을 빨아먹는 흡증성 해충에 효과적인 약제
    - 척적에 대한 피해가 없음
    - 수간주사(솔잎혹파리, 솔껍질깍지벌레), 엽면살포(진딧물류), 근부처리(응애류, 솔잎혹파리)

  • 훈증제
    - 유효성분을 가스상태로 해서 해충을 방제하는 데 쓰이는 약제
    - 토양에 중비하여 선충방제용으로 이용
    - 메틸브로마이드 훈증제

  • 훈연제
    - 약제를 연기 상태로 만들어 해충을 방제하는 약제
    - 아세타미프리드 훈연제

  • 유인제
    - 해충을 독성이 있는 먹이 등에 유인하여 제거거 및 포살하는 약제

  • 기피제
    - 농작물에 해충이 모여 들지 않게 사용되는 약제

  • 불임제
    - 해충의 생식시관 발육저해 등 생식능력이 없도록 하는 약제

  • 점착제
    - 나무의 줄기나 가지에 발라 해충의 월동 전후 이동을 막기 위한 약제

  • 생물농약
    - 살아있는 미생물, 천연에서 유래된 추출물 등을 이용한 생물적 방제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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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의 분류

사용목적에 의한 분류

    • 살균제

    • 살충제

    • 살선충제

    • 살비제

    • 제초제

    • 식물생장조절제

    • 보조제




살균제(fungicide, さっきんざい, 殺菌劑)

    사전적 의미

    • 미생물을 죽이거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약물. 

    • 생활기능을 전반적으로 파괴하는 소독제, 특정 미생물군을 선택적으로 죽이는 항생물질, 지속적으로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하는 방부제 등의 총칭.


  • 살포용 살균제

    • 직접살균제

    • 식물에 침입되어 있는 병균에 직접 작용시켜 살균시키는 약제

    • 예) 석회유황합제, Blasticidin, 디폴라탄

    • 보호살균제

    • 병균의 포자가 엽경에 침입하기 전에 사용해서 예방적 효과를 거두기 위한 약제 

    • 예) 보르도액, 동제

     토양소독제

    • 토양 중의 유해균을 살균시키기 위한 약제
    • 예) 밧사미드, 소독용 유기수은제, 클로로피크린 등

     종자소독제 

    •  약제의 분말을 묻혀서 살균 시키는 약제 

    • 예) 비타박스, 침적용 유기수은제, 벤레이트티


살균제의 작용 기작

  • 호흡(에너지 대사과정)의 저해
  • 단백질 생합성의 저해
  • 세포막 형성의 저해
  • 세포벽 형성의 저해
  • 세포분열의 저해
  • 숙주식물의 병해저항성 유발


살균제의 종류

  • 구리제 :
    무기동제-보드로혼합액, 동수화제
    유기동제- oxin copper, copper hydroxide
  • 수은제
    무기수은제-염화제2수은(종자소독용 하지만 식물에 심한 약해와 인축독성으로 현재사용중지)
    유기수은제-병원균 내 효소단백질의 SH기와 결합하여 그 기능을 저하시키는 작용.
  • 황제 : 황으로 살균, 입자가 작을수록 부착력과 살균력이 큼
  • 유기주석제 : 살충 및 제초기능을 가지고 있으나 인축에 대한 약해가 심함
  • 유기비소제 : As(비소)를 함유하는 유기화합물. 우리나라에는 네오아소진(MAFA)가 사용중. 벼 잎집얼룩병, 사과 부란병에 효과적임
  • 유기염소제
    원예용-chlorothalonil
    벼 도열병 방제- fthalide
    벼 흰잎마름병 방제- tecloftalam
  • 유기인살균제 : 살충제로 사용
    살충제- 벼도열병 방제- iprobenfos(IBP), edifenphos
  • 침투성 살균제 :  benomyl, carbendazim, metalaxyl, thiophanate-methyl, thiabendazole, carboxin
  • 농용항셍제 : kasugamycin, validamycine A, streptomycin, polyoxin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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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 [공부해요/☞ 작물보호·공예작물] - 농약의 정의와 구비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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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의 장점

  • 살균, 살충으로 작물 수확량을 증진 시킬 수 있음
  • 농산물의 병충해 방제에 크게 기여
  • 인류의 보건 증진과 식량 증산에 크게 이바지 함


농약의 단점

  • 약제(농약)에 저항성 가진 해충 출현
  • 자연의 상태계 파괴
  • 동물(인축, 야생동물)에 대한 독성이 생김
  • 익충 또한 사멸 시킴
  • 잔류 독성으로 인한 환경오염
  • 수질오염
  • 토양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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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7가지 죄가 있다

노력 없는

양식 없는 쾌락

인격 없는 지식

도덕성 없는 상업

인성 없는 쾌락

희생 없는  기도

원칙 없는

정치가 그것이다.


-마하트마 간디-




There one seven sins in the world

Wealth without work

Pleasure without conscience

Knowledge without character

Commerce without morality

Science without humanity

Worship Without sacrifice

and politics without principle


-Mahatma Gand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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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의 정의와 구비조건


농약의 정의

  • 작물을 재배하기 위한 토양 및 종자의 소독, 재배기간 중 작물을 보호, 수확 후 농작물의 저장 및 품질향상을 위한 모든 약제를 포함하며 최근에는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농약 등도 농약의 범주에 포함된다.

  •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유인제, 기피제, 전착제, 농작물의 생리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하는데 사용하는 약제.

 

농약의 구비조건

  • 적은 양으로 약효가 확실할 것

  • 다른 약제와의 혼용 범위가 넓을

  • 인축에 대한 독성이 낮을

  • 농작물에 대한 약해가 없을 것

  • 어류에 대한 독성이 낮을

  • 천적 및 유해 곤충에 대하여 독성이 낮거나 선택적일 것

  • 값이 쌀 것

  • 사용방법이 편리할 것

  • 대량 생산이 가능할 것

  • 물리적 성질이 양호할 것

  • 농촌진흥청에 등록되어 있을 것

 

  • 적은 양으로 살균살충력 효과가 큰 것 : 농약은 소량의 양으로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보호 목적도 있지만, 적은 양으로 방제가 된다면 경제적 일뿐만 아니라 방제에 드는 비용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 농약의 사용에 투입된 비용과 생산된 수확물의 가치와 동등하다면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없다.

 

  • 작물 및 인축에 대한 독성이 낮을 것 : 사람과 가축에 대한 독성이 낮거나 선택성이어야 한다. 농약의 유효성분이 생태계에 오랫동안 잔류하거나 생물체 내에 축적되지 않아야 한다.

 

  • 사용법이 간편 할 것 : 다량 사용시 사용법이 복잡하면 이용에 불편하므로 실용적이며 간단해야 한다.

 

  • 약효가 균일하고, 변질되지 않을 것 : 약효가 균일하여야만 효력이 지속될 수 있으며 보관(저장)시 쉽게 변질되거나 효력을 잃으면 안 된다.


  • 저렴하고 구입하기 쉬울 것 : 농산물의 생산가격에 부담을 줄수 있으므로 값싸고 효과가 큰 것을 선택하여야 하며, 어느 곳에서나 구비할 수 있어야 한다.

 

  • 다른 약제와 혼용(混用) 범위가 넓을 것 : 약제를 혼용했을 대 화학적 상승작용을 일으켜 동시에 살균살충작용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 농촌진흥청에 등록된 농약일 것 : 농약관리법에 규정된 등록사항에 따라 표시 된 것이라야 판매 할 수 있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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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한국발명진흥회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무료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많은 참여 해보세요.

이 행사는 아쉽게도 부산에서만 진행되는 행사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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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분포하는 감나무속 식물은 약400여 종으로 대부분이 열대아열대에 분포하고 있다.

감나무는 감나무목 > 감나무과 > 감나무속에 속한다.

우리가 먹는 과수로서 이용가능한 식물은 10여 종이 존재하며
그중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이 감나무(Diospyros kaki Thunb)이다.

우리나라의 고욤나무는 떫은감 대목으로는 이용되지만,
접수품종에 따라 접목 친화성에 문제가 있으며 식용으로의 가치는 거의 없다.

중국의 유시(油枾, Diospyros oleifera Cheng)는 식용은 가능하지만,
대목이나 염색재료 수출용으로 재배 이용된다.

미국 감나무(Diospyros virginiana L.) 또한 대목이나 타닌 추출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식용으로서 재배가치가 있는 감나무의 원산지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중국과 일본이며,

단감의 경우는 일본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중국 호남성의 일부지역에 단감이 존재 하는 것이 학계에 보고되고 있다.

대부분의 단감이 일본에서 우량한 품종들이 육성되어 오늘날 많이 재배 되고 있다.



<본자료는 농촌진흥청 "농사로" 자료를 인용하여 만든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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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수 있는 과일 중 하나인 "!"

우리나라의 감 재배 역사는 결코 짧지 않을 것이라 추측되지만 문헌을 찾기란 쉽지 않다.

문헌이 존재 하지 않으니 정확한 재배시기는 알수 없지만 기록으로 추측만!!!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명종(1138)때에 고욤(黑棗, 흑조)에 대한 기록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고려 원종(元宗, 12841351) 때의 농상집요(農桑輯要)에 감에 대한 기록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고려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측 할 수 있다.

조선 성종(成宗, 1474) 때의
국조오례
(國朝五禮儀)기록에는 강희맹은 중추제(中秋蔡)에 제물로 사용했다고 기록하였으며

광해군(1614) 때의
지봉유설(芝逢類設) 이수광은 고욤나무

영조 때
연조(軟棗) 정향시(丁香枾), 홍시(紅械) 등의 기록이 있다.

현종(1660)
구황촬요(救荒撮要)에는 소시(少枾: 고욤의 일종)의 조리법과 곶감에 관한 내용이 있으며,
고사십이집(古事十二集:1715~1781)에는 감식초를 만드는 법과 홍시 만드는 법에 대한 기록이 있다.

 

1920년대에 되서야 우리나라의 (단)감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졌다.

우리나라 "고유 단감은 지리산(智異山) 남부에 산재하나 품질이 불량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품종은 일본에서 도입되어 생산되는 것이다.


참고로 

중국은
약 3,000년 전부터 감재배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민요술(5C초)'과 '본초문헌(5~6C)'에 기록 되어 있다.

일본은
'본초화명'에 감의 원산지로 가기(加岐)라는 말이 나오며 연회식때에는 제례 때 숙시 및 곶감을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본자료는 농촌진흥청 "농사로"와 하동농업기술센터 자료를 인용하여 작성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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