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료작물(spice crops)

생강 · 계피 · 후추 · 장미 · 회향 · 라일락 · 향내아 카시아 · 산초 · 백겨자 · 흑겨자 · 동양박하 · 서양박 하 · 세이지 ·샤프란 · 홍화 등.



향료는 옛부터 종교의식이나 제전에 이용되어 왔다.

원래 향료는 제단에 나무껍질 등르 태워서 향기를 발산시키는 물질을 일컬었다.


향료의 사용이 일반화된 것은 16세기 말엽에 수증기증류에 의한 향료의 채취방법이 발명되어 향료생산이 가능해지면서부터이다.


향료란 방향유의 일종으로 식물체로부터 채취하여 향수, 향료, 비누, 과자류, 껌류, 음료, 화장품 및 의료나 방부용으로 쓰이고 있다.


향료작물은 주로 프랑스, 이탈리아, 서남부, 불가리아, 알제리, 인도 등이며, 유럽의 여러국가에서 향료를 생산하고 있다.



방향유의 생성과 환경

열대식물에 향분이 많고 또한 향기도 강하다.

고온 건조한 상태에서 식물체의 향분함유량이 많아진다. 그러나, 품질은 북방에서 생산되는 것이 더 우수하다. 

박하는 어린 잎이 늙은 입보다 정유함량이 많으며, 개화 무렵에 정유함량이 가장 높다.

향료작물은 채취 직후보다 원료를 장기적으로 저장해 두면 향분의 함량이 증가하는데, 효소에 의한 배당체의 분해가 채취 후에도 계속되기 때문이다.



채취시기 및 방법

향료의 발생은 기온과 일조의 영향을 받는다.

대부분의 꽃은 낮 동안 일광의 직사로 향기를 발산한다.



향료작물의 분류

향료작물은 이용부위에 따라 

  • 꽃을 이용하는것 : 장미, 향내아카시아

  • 과피를 이용하는 것 : 오렌지, 바닐라

  • 잎을 이용하는 것 : 박하, 제라늄

  • 뿌리를 이용하는 것 : 길초근, 베티벳

  • 줄기를 이용하는것 : 백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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